[기사] 지체장애인의 교통편의성 개선을 위한 발달장애인이 참여하는 공동체 지도 만들기

지체장애인의 교통편의성 개선을 위한 발달장애인이 참여하는 공동체 지도만들기 (커뮤니티매핑) 행사 열려   사단법인 커뮤니티매핑센터(임완수대표)는 안산의 발달장애인 부모 모임 꿈꾸는느림보, 한국선진학교 학부모회 그리고 명혜학교 학부모회와 공동으로  9월 8일 안산에서 발달장애인 및 지체장애인 가족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하는 지체장애인 교통편의성 개선을 위한 공동체 지도만들기 ‘커뮤니티매핑’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참여자들은 2018년 9월 8일 안산시청 2층 대회의실에 집합해 오전 11시부터…

[부산일보] “장애인 이동권 넓히려 스마트폰 앱 만들어요”

대학생들이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통한 ‘문턱 없는 세상’ 만들기에 나섰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소속 학회 ‘이룸’은 비영리조직인 커뮤니티 매핑센터와 손잡고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지도 앱 부산·서울 대학생들 제작 이들은 ‘베프(베스트 프렌드, 배리어 프리의 준말)지도’라는 스마트폰 앱을 제작해 부산과 서울의 건물들에 장애인 이동…

[대구매일신문] 장애인 이동 편의성, 커뮤니티매핑으로 확 높인다

“평소에는 아는 곳만 다녔는데 이제 과감히 밖에 나갈 수 있겠네요. 발로 뛰며 만든 지도는 장애인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자료입니다.” 6일 오후 대구 중구 무궁화백화점 앞. 휠체어를 탄 장애인 한 명과 자원봉사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입구 경사로를 찍었다. 이들은 ‘베프지도'(Barrier Free의 약자) 앱에 ‘휠체어 진입 가능함’, ‘문턱 5㎝ 미만’, ‘탁구장은 4층’ 등의 정보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매니파나뉴스]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Make a Hero’

커뮤니티매핑센터는 지역사회 개선을 위해 특정 주제에 대해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는 ‘매핑’을 하는 비영리조직이다. 이곳에서는 참여자들을 모아서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을 지도에 매핑하고 공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커뮤니티매핑센터에서는 오는 7월 4일 부산, 7월 6일 대구, 7월 13일 서울에서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날에는…

[대구일보] “사회적 약자의 외침, 기억해요” 6일 장애인 이동권 증진 행사 9일 발달장애인 지원 보고회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보장하고 활성화하는 행사가 대구에서 잇따라 열린다. 휠체어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한 ‘커뮤니티매핑’ 행사는 6일 낮 12시부터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열린다. 커뮤니티매핑은 시민이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주변 시설물 등 정보를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문제점을 제시하고 공유한다. 커뮤니티매핑센터와 서울대 익액터스 이룸팀이 함께 진행하는 이날 행사의 주제는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연합뉴스] 장애인 이동 장벽 없애자…대구 동성로 커뮤니티매핑 행사

(대구=연합뉴스) 이재혁 기자 = 휠체어장애인 이동권을 증진하는 ‘커뮤니티매핑’ 행사가 오는 6일 대구에서 열린다. 커뮤니티매핑은 시민이 지리정보시스템을 활용해 주변 시설물 등 정보를 직접 지도에 표시하는 것으로, 지역사회 문제점을 제시하고 공유한다. 커뮤니티매핑센터는 서울대 인액터스 이룸팀과 함께 이날 낮 12시 동성로 일대에서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행사를 한다. 휠체어장애인 이동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해 스마트폰…

[경남일보] “휠체어 이동 장벽 없는 세상 만들자”커뮤니티매핑센터, 휠체어장애인 이동권 증진 행사

비영리 조직인 커뮤니티매핑센터는 오는 4일 부산, 6일 대구, 13일 서울에서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날에는 휠체어 장애인들의 접근성과 관련된 장소 정보들을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지도에 매핑할 예정이다. 커뮤니티매핑센터는 지역사회 개선을 위해 특정 주제에 대해 정보를 현장에서 수집하고 이를 지도로 만들어 공유하는 매핑을 하는 비영리조직이다. 서울대학교 ‘이룸’…

[한겨레] “코딩보다 기술이 지렛대 될 수 있는 사회문제 발견 중요”

커뮤니티매핑 사례로 본 기술 의미 부천 송내고 학생들이 지난 10일 평창 겨울패럴림픽 지역을 찾아 각종 시설의 장애인 접근 여부를 조사하는 커뮤니티 매핑을 하고 있다. 커뮤니티매핑센터 제공 평창 겨울올림픽에 이어 겨울패럴림픽도 18일 막을 내렸다. 이번 겨울올림픽은 개회식, 폐회식장 전체를 영상과 빛의 세계로 만든 바닥스크린과 관중석의 디스플레이, 하늘에 환상적 이미지를 수놓은 드론쇼 등 최신 정보 기술의 경연장이기도…

[이데일리] 한국커뮤니티매핑센터, ‘평창패럴림픽’ 장애인 편의시설·지도 제공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사단법인 커뮤니티매핑센터(대표 임완수)가 평창겨울패럴올림픽 기간 장애인들이 개최지에서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 지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지도 서비스는 커뮤니티매핑센터와 국민대학교 자원봉사자 학생 100여명과 함께 진행했다. 학생들은 강원도에서 이미 조사한 3,500여개의 데이터에 사진을 추가하고 강릉·정선·평창 지역의 약1,000개의 새로운 장애인 편의시설 등을 실사해 제작했다. 제작된 편의시설 지도 서비스는 사회공헌 사업의 하나로 패럴올림픽 기간…

패럴림픽 경기관람·여행 걱정 말아요…편의정보 제공

개최지 민간시설 음식점·숙박시설 접근성 개선 완료 접근성 개선 우수 사례 [강원도제공=연합뉴스] (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가 2018평창동계패럴림픽 기간 장애인들에게 개최지 음식점과 숙박시설 등 편의업소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1년간 문화체육관광부와 공동으로 38억원을 들여 추진한 ‘개최지역 민간시설 접근성 개선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새로운 문화를 실천하는 건축사협의회와 강원도지체장애인협회가 시행사로 참여해 음식점 등 다중이용시설 529개소 시설을 개선했다. 출입구 경사로와 출입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