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 “장애인 이동권 넓히려 스마트폰 앱 만들어요”

대학생들이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통한 ‘문턱 없는 세상’ 만들기에 나섰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소속 학회 ‘이룸’은 비영리조직인 커뮤니티 매핑센터와 손잡고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지도 앱 부산·서울 대학생들 제작 이들은 ‘베프(베스트 프렌드, 배리어 프리의 준말)지도’라는 스마트폰 앱을 제작해 부산과 서울의 건물들에 장애인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