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KE A HERO : 서울 2편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매핑 센터입니다 MAKE A HERO : 서울 2편이에용!   4조는 건대입구역 근처 양꼬치거리를 매핑했습니다~                 제일 처음 보인 고기집에서 커뮤니티매핑 센터에 대해서 소개하고 양해를 구한 뒤 가게 내부 사진을 찍었습니다!               아쉽게도 화장실은 휠체어가 들어갈 수 없었어요 ㅠㅠ      …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접근성 커뮤니티매핑_2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접근성 커뮤니티매핑 두번째 소식입니다!               강연 장소를 나오자마자 발견한 카페! 운좋게 바로 베리어 프리한 장소였어요!!             매핑도 하고 인증샷도 찍고 나중에 다시 돌아와서 커피도 마셨어요~               이 건물은 장애인 접근이 가능한 화장실이에요~…

Make a Hero : 서울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매핑 센터입니다.😙 7월 13일 금요일에는 구글 임팩트 챌린지 5개도시 Make a Hero : 서울 행사를 건대입구역 인근에서 진행했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임완수 박사님의 강의로 행사를 시작했습니다.           서울에도 한국근육장애인 협회에서 휠체어 장애인의 접근성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어요!           다들 집중해서 강의를 듣고있습니다 > <  …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접근성 커뮤니티매핑_1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매핑센터입니다 5개도시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에는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장애인 접근성 커뮤니티매핑행사를 공덕에서 진행했습니다~👏👏👏         노대표님이 베프지도 사용법에 대해서 설명해주셨습니다!                             실습하러 나가기전에 먼저 앱 사용법을 숙지했어요             같은조가 된 조원들 끼리 서로 친해지는…

휠체어 장애인 인터뷰 _ 배성근님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매핑 센터입니다. 휠체어 장애인 네분을 대상으로 서울대학교 이룸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요 다음은 전동 휠체어 장애인 배성근님의 인터뷰 장면입니다. ^^     “저상버스는 기다리는데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제대로 활용이 안되고 있어요. 장애인이 정류장에 있는 것을 보고도 사람이 많다고 그냥 가거나 운좋게 버스를 타도 승객들이 바쁜데 빨리가자고 재촉해서 그냥 가는 경우도 있어요.  장애인을 보는 시선, 그리고 이해하는…

[부산일보] “장애인 이동권 넓히려 스마트폰 앱 만들어요”

대학생들이 장애인 이동권 증진을 위해 스마트폰 앱을 통한 ‘문턱 없는 세상’ 만들기에 나섰다.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소속 학회 ‘이룸’은 비영리조직인 커뮤니티 매핑센터와 손잡고 ‘Make a Hero. 장벽 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 편의시설 지도 앱 부산·서울 대학생들 제작 이들은 ‘베프(베스트 프렌드, 배리어 프리의 준말)지도’라는 스마트폰 앱을 제작해 부산과 서울의 건물들에 장애인 이동…

Make a Hero : 대구 – 02

안녕하세요^^- 커뮤니티매핑센터입니다.     장벽없는 세상 지도 만들기 대구2편 입니다! 오늘은 지난번에 이어 실습 사진을 올릴거에요😆 레고레고❤️                   장마철이라 처음엔 비가 조금 왔는데 다들 열심히 참여해 주셨어요~ 부산편과 마찬가지로 휠체어 장애인들이 갈 수 있는 곳에 대한 정보를 매핑했습니다 😊                    …

Make a Hero : 대구 – 01

MAKE A HERO- 장벽없는 세상 지도만들기 대구편 입니다:)           대구의 날씨는 매핑하기 너무 좋은 날씨였습니다:) 부산편 에서는 너무 화창하고 좋았지만 매핑 실습을 나갔을때는 땀이 꽤 났었거든요!😂           실습 나가기전 먼저 임완수 대표님과 정영만 회장님의 커뮤니티매핑 강의를 듣고 나가요!                  …

[대구매일신문] 장애인 이동 편의성, 커뮤니티매핑으로 확 높인다

“평소에는 아는 곳만 다녔는데 이제 과감히 밖에 나갈 수 있겠네요. 발로 뛰며 만든 지도는 장애인들에게 너무나 소중한 자료입니다.” 6일 오후 대구 중구 무궁화백화점 앞. 휠체어를 탄 장애인 한 명과 자원봉사자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입구 경사로를 찍었다. 이들은 ‘베프지도'(Barrier Free의 약자) 앱에 ‘휠체어 진입 가능함’, ‘문턱 5㎝ 미만’, ‘탁구장은 4층’ 등의 정보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시민들이 자발적으로…